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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의류 보관방법/센스있는 옷장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의류 관리법

 

 

올바른 의류 보관방법
1. 옷장에 보관을 할 때는 면이나 울 소재의 옷은 아래쪽에 넣고 폴리에스테르 등 구김이 생기기 쉬운 의류는 반드시 위쪽에 둔다.
2. 철 지난 재킷이나, 코트는 반드시 걸어서 보관한다.
3. 어깨에 패드가 있는 경우는 그 부분에 스타킹이나 얇은 종이를 말아 넣는다.
4. 니트류는 접은 자국이 구김의 원인이 되므로 필요한 부분만 접는다.
5. 맡겼던 드라이 옷을 찾아오면 비닐커버는 반드시 벗기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루쯤 걸어두고 남아있는 세제를 공기 중에 날려보낸다. 

구겨진 넥타이를 주름없이 다리는 방법
남성 정장의 포인트는 넥타이.
그러나 아무리 멋진 넥타이도 구깃구깃하다면 볼품이 없지요.
넥타이는 아무래도 맬 때 주름이 생기게 되므로 가끔씩 다림질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넥타이를 다림질할 때 위에서 누르듯이 다리면 주름이 펴지지만 납작하게 들러붙어 모양이 나지 않으므로 먼저 신문지를 가늘게 2개 말아 넥타이 양쪽 모서리에 넣은 다음 가볍게 다림질합니다. 이렇게 하면 주름도 깨끗이 펴지면서 넥타이도 볼품이 살아나 모양새가 바로 잡힙니다. 

가죽, 무스탕, 토스카나, 스웨이드 손질하기
목둘레와 소매, 호주머니 등 때가 심하게 탄 곳은 부드러운 헝겊에 가죽전용 클리너나 콜드크림을 묻혀 닦아내고 올리브기름을 발라주면 가죽의 경화를 막고 윤기를 더할 수 있다.
무스탕이나 스웨이드(세무)류의 더러워진 부분은 고무지우개나 스펀지로 가볍게 문지르고 심한 경우는 나일론브러시나 스웨이드용페이퍼로 문지르면 된다. 우유를 거즈에 묻혀 닦아도 좋다.
가죽에 눌어붙은 때는 우유를 거즈에 묻혀 얼룩을 없앤 다음 다시 한 번 닦으면 된다. 가죽옷의 주름은 올리브 오일을 거즈에 묻혀 주름진 부분에 바르고 주름을 살살 당겨 편 다음 그늘에 말리면 주름이 없어진다.
눈비가 오는 날에는 되도록 입지 않도록 하며 젖었을 경우에는 옷걸이에 걸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바람을 통하게 한다. 보관하기 전, 한번 전문세탁소에 맡기고 통풍이 되는 커버를 씌워 습기가 없는 곳에 방충제를 넣어 보관한다.
 스웨드 소재의 코트나 구두에는 먼지가 쉽게 달라붙기 때문에 가끔씩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여 주는 것이 좋다. 먼지가 없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털을 세우는 효과도 있다. 

인조모피 손질하기
인조모피는 대부분 화학섬유라서 정전기가 심하기 때문에 먼지가 앉기 쉽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옷을 거꾸로 들고 안쪽에서 가볍게 두드려 먼지를 털어 준다. 화장품이나 향수, 머리카락 등이 털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브러시를 사용해서 털의 방향을 밑으로 쓸어내리고 털 안쪽을 두들기면 먼지가 쉽게 털끝에서 빠져 나온다. 더러워진 부분은 털 속으로 스미기 전에 빨리 타월로 빨아들인 뒤 꼭 짠 젖은 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준다. 소매와 옷자락, 칼라 선은 꼭 짜낸 타월(미지근한 물을 이용)로 한 번만 닦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