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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커튼/양말/기저귀/양산/비치파라솔 세탁 요령 세탁 잘하는 방법

 

* 스타킹을 올풀림 방지 세탁, 오래 신는 방법

스타킹은 조금만 흠집이 생겨도 버리는 일이 많다.
스타킹을 세탁한 후에 식초를 떨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갔다가 말려보자.
이렇게 하면 발냄새도 예방되고 스타킹도 질겨지므로 일석이조

 

* 스타킹은 병속에 넣어 세탁하는 것이 좋아

스타킹을 무심코 다른 빨래와 함께 세탁하다보면 스타킹의 연약한 올이 나가는 바람에
속이 상할 때가 많다.
스타킹을 세탁할 때 인스턴트 커피 빈 병에 미지근한 물을 붓고 가루비누 한 숟갈을 넣은 후
스타킹을 넣어서 적당히 흔들어주고 나서 꺼내 헹군다.
헹군 다음 수건으로 물기를 빨아내고 잠시 그늘에 널어두면 된다.
그리고 스타킹을 널 때 동전 하나를 넣어두면 바람에 날리지 않아 좋다.

* 커튼은 풀 먹인 효과낼때 분유를 섞어 빨면 가능

이불이나 베개처럼 커튼도 빳빳하게 말리면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그러나 풀을 먹이려면 쉬운일이 아니다.
이럴때는 아기들이 먹는 분유를 한 숟갈 타서 세탁해 보자
나일론이나 데트론 또는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세탁한 다음에
한 숟갈 정도의 분유나 탈지우유를 물에 풀어 그 속에서 한번 헹구어 내도록 한다.
간편하게 풀을 먹인 효과를 낼 수 있다.


*기저귀 헹굴때 마지막에 식초 넣어 헹구면 좋아

아기 기저귀는 아무리 깨끗하게 잘 헹군다고 하더라도 암모니아나 세제의 성분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그대로 쓰게 되면 아기의 피부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기저귀를 마지막 헹굴때 식초 한 컵을 넣어 이를 중화시키도록 한다.
식초의 표백작용으로 기저귀도 희게 되고 촉감도 폭신해 진다.


* 양산이나 비치파라솔 세탁 방법
양산이나 비치파라솔은 쉽게 더러워지지만 막상 세탁하기가 쉽지 않다.
큰 그릇에 세제를 푼 뒤 양산과 파라솔 등을 넣고 휘젓는 식으로 빠는 게 좋다.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솔로 문지른다.
그리고 햇볕에 바싹 말린 뒤 낡은 스타킹이나 비닐 팩에 넣어 보관한다.

양산살이 녹슬었을 때는 더운물에 적셔 솔로 문지른 뒤 재봉틀에 사용하는 기름을 발라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