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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 세탁 방법 / 스웨터/니트류/가죽운동화/슬리퍼/우산/모자/티셔츠 세탁 잘하는 방법

블라우스 부분 세탁

  • 땀과 냄새제거 - 블라우스를 뒤집고 옷깃, 겨드랑이 밑 등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다. 마른 수건으로 싼 다음 가볍게 두드린다.
  • 얼룩 빼기 - 액체 중성세제 2-3방울을 물컵에 넣어 세탁액을 만들어 얼룩이 있는 곳에만 세탁액을 바르고 칫솔로 살살 문지른다. 물로 씻어내고 수건으로 감싸 물기를 제거한다.
  • 흰 블라우스나 셔츠의 깃 소매 끝에 묻은 때는 깨끗이 세탁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세탁기에 돌리기 전에 애벌 빨래를 하면서 헤어 샴푸나 남성용 면도 크림을 바른 뒤 세탁하면 찌든 때라도 손쉽게 빠진다.
  • 스웨터, 니트류 비누 세탁 전 미지근한 물에 암모니아를 약간 섞은 다음 한 차례 담가준다. 세탁 후에는 옷을 가볍게 잡아 당겨 늘려주고 타올에 싸서 물기를 뺀 뒤 그늘지고 편편한 곳에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르면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해야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 접힌 바지단을 늘려 줄 때는 빈 안약병에 식초를 넣고 한 방울씩 떨어뜨려 가면서 다림질하면 주름이 쉽게 없어진다. 수 놓은 옷은 손수건이나 얇은 천으로 수 놓인 부분을 덮어 시침질한 다음 빨면 자수가 손상되지 않는다.
  • 가죽운동화
    • 아주 더러운 부분을 걸레를 꽉 짜서 닦는다.
    • 구석진 곳은 구둣솔이나 못쓰게 된 칫솔 등으로 씻어낸다.
    • 클리너를 얇게 바르고 마른 뒤에 닦는다.
    • 세무 가죽은 물을 쓰지 않고 지우개로 얼룩을 지우듯이 닦아낸다. 그 후 털이 누운 반대 방향으로 솔질을 하면 깨끗해진다.
    • 슬리퍼 세탁 요령 세제를 솔에 발라서 원을 그리듯이 돌려가며 문지른다. 헌 타월을 물에 적셔 꼭 짠 다음 문지른 자리를 닦아낸다. 세탁기로 빨 때에는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야 하며 탈수는 1분 동안만 한다. 그 다음 모양이 망가지지 않게 매만진 뒤 안에 종이를 뭉쳐 넣고 그늘에서 말린다.
    • 우산 세탁 요령 중성 세제를 온수에 풀어서 때가 탄 부분을 손질한다. 그 다음에 물을 뿌려 구정물을 말끔히 씻어 낸 다음 그늘에서 말린다. 나중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더욱 좋다.
    • 모자 세탁 요령 세제를 푼 물에 담가 안쪽부터 헌 칫솔로 문질러 나가 겉과 챙의 순서로 씻는다. 물에 깨끗이 헹군 다음 머리의 둥근 부분이 밑으로 가도록 넣고 10초 정도 탈수한다. 말릴 때는 둥근 소쿠리에 씌워서 말린다.
    • 빨고 난 후 티셔츠가 주름 투성이가 됐을 때 다림질 하기도 힘들 정도로 주름 투성이가 된 셔츠는 다시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물을 짜지 말고 그대로 옷걸이에 걸어 말린다.
    • 휴지를 옷과 같이 빨았을 때 옷을 빨고 나서 보니 온통 휴지 투성이 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포장용 박스테이프를 이용해 떼어내거나 살짝 비빈 뒤에 털어 낸다. 단 이때 섬유에 붙은 휴지를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옷이 완전히 마른 뒤에 해야 한다.
    • 검정 옷 세탁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오래 입으면 바래기 쉬운 검정 옷은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 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검은 색이 선명하게 살아난다.
    • 아기 기저귀 깨끗이 빨았다고 해도 코를 찌르는 암모니아 냄새가 남아 있게 마련. 이럴 때는 마지막 헹구는 단계에서 식초를 한 컵 넣어본다. 냄새도 없어지고 하얗게 되며 폭신폭신한 감촉이 살아나 피부에도 좋다.
    • 잘 없어지지 않는 주름 아이들이 키가 커지면 치마나 소매 길이가 짧아 지기 때문에 밑 단을 뜯어 늘려야 할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접었던 자국이 남아 아무리 다려도 잘 펴지지 않는다. 이럴 때 에는 다 쓰고 난 안약 병에다 식초를 담아 접혔던 자국에만 식초로 적신 다음 다리미의 열을 중간 정도로 해서 다리면 깨끗이 펴진다. 또 식초에 물을 타 스프레이로 옷에 뿌려두면 합성섬유의 정전기도 방지하고 먼지도 잘 묻지 않는다.
    • 속옷을 삶을때- 비누칠한 애벌빨래를 찜통 가장자리에 빙 둘러놓고 가운데 빈 공간에 달걀 껍데기를 넣고 삶는다. 빨래가 더욱 깨끗하고 하얗게 변한다.
    • 흰 빨래를 세탁할 때 여름철에는 흰 빨래가 많다. 좀처럼 때가 빠지지 않는 흰 빨래는살뜨물에 넣어 헹구듯이 여러 번 주물러주면 하얘지고 윤기도 난다. 쌀을 일어 첫 번째 나오는 쌀뜨물은 화초에 주고,두 번째 나오는 쌀뜨물을 세탁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셔츠의 애벌빨래에 샴푸나 면도크림을 - 흰 블라우스나 셔츠의 깃, 소매끝에 묻은 때는 깨끗이 세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세탁기에 돌리기 전에 샴푸나 남성용 면도크림을 발라 애벌빨래를 한 뒤 세탁하면 아무리 찌든 때라도 손쉽게 빠진다.
    • 양복세탁은 드라이 클리닝제로 - 매일 입고 다니는 양복의 세탁비를 줄이려면 집에서 드라이 클리닝을 하면 된다. 우선 양복 밑에 천을 깔고 드라이 클리닝제를 칫솔에 묻혀 양복에 살살 문지른다.그 다음 대야에 물을 붓고 중성세제를 2숟갈 정도 타서 10분간 양복을 담가둔다. 너무 오래 담가두면 양복이줄어들 수 있으니 시간을 정확히 지켜야 한다. 겉과 안쪽을 고루 솔질한 후 식초 2숟갈을 넣은 물에 휑군 다음 옷걸이에 걸어 그늘에서 말리면서 모양새를 다듬어주면 된다. 다림질할 때에는 안감 부분부터 시작해 형태를바로잡는다.
    • 탈색의 우려가 있는 빨래엔 식초를 - 빨래의 끝을 흰 천에 싸서 따뜻한 비눗물 속에 비벼보아 흰 천에 물이 들면 이 옷은 물 1리터에 중성세제와 식초를 각가 2숟갈의 비율로 넣어 빨면 탈색을 방지할 수 있다.
    • 검은색 옷이 바랬을 때에는 맥주에 - 검은색 옷이 바랫을 경우 먹다 남은 맥주를 섞은 물에 담그면 색상이 되살아난다. 단 맥주를 너무 많이 섞으면 옷에 맥주 냄새가 배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