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을 위한 사람들

jjsss0565.egloos.com

포토로그


스서위젯

세위사



표백제/세탁기/모자/흰양말/스키복 세탁요령 세탁 잘하는 방법

 

 

* 표백제 냄새를 제거법
부엌이나 세면장 같은 곳의 소독이나 세탁물의 표백에 락스와 같은 표백제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표백제 냄새가 많이 남게 된다. 이럴 때는 표백제를 뿌렸던 곳에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표백제 냄새가 없어지게 되며 또 그릇이나 옷에서 나는 냄새도 마지막 헹굼시에 '식초'를 물에 풀어서 잠시 담갔다가 꺼내면
냄새가 없어진다.


* 세탁기에서의 이불빨래
힘 안들이고 빨려고 세탁기에 이불을 넣어 빨았는데요. 때는 지워졌지만 실가루 같은 게 묻어있을때 때려 해도 뭉쳐서 잘 안 떨어질 때는 세탁통에 손을 넣고 빨래감을 들었다 놓았다 하면 접혔던 부분이 펴지면서 뭉쳐있던 찌꺼기가 씻겨 나간다.특히 마지막 탈수 전에는 꼭 해준다.


* 물세탁한 모자 말리기
모자를 물세탁하고 나서 둥근 바가지나 바구니를 엎어 놓고 모자를 씌워 말리면 빨리 마르고 형태 변형도 막을 수 있어 좋다.


* 아이들 흰양말 빠는 방법
먼저 막쓰는 비누로 양말의 더러운 부분에 대고 비누범벅을 한 다음 손으로 골고루 비벼서 그대로 구겨서 욕실한귀퉁이에 놔둡니다. 한시간정도 지난다음에 한번더 골고루 비벼서 때국물이 나오면 대충 헹궈서 한번더 비누칠을 해놓아 두었다가 다시 한시간정도 후에 다른빨래와 함께 세탁기에 넣고 돌린다.


* 스키복 세탁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키복을 집에서 빨아도 되는지 세탁소에 맡겨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스키복은 기본적으로 발수처리가 되어 있어 크리닝을 하면 발수효과가 없어지거나 감소한다. 발수효과를 상실한 스키복을 입으면 스키복으로서의 아무런 기능도 못한다. 그래서 크리닝을 하게 되면 반드시 발수처리를 해주어야 한다. 대개의 소비자들은 그것을 모른다. 따라서 스키복은 전문 세탁업소에 맡겨서 크리닝 후 반드시 발수처리를 다시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다시 입을 수 있다. 스키복은 구입비 만큼이나 세탁비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