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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의류 세탁법] 여름철일수록 자주 세탁하세요~ 세탁 잘하는 방법


여름철에 옷을 자주 빨면 안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주부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 옷을 오래 입거나 벗어둔 채 방치하면

땀의 암모니아나 염소 성분이 산화되어서 빨아도 때가 잘 없어지지 않는답니다.ㅎㅎ

- 이럴 경우 찌든 때를 없애려고 강력한 세제를 써, 오히려 옷을 망가뜨리게 되요..

 

대부분의 옷은 취급표시에 중성 세제를 사용하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그러나 중성 세제는 알칼리성 세제에 비해 가격이 비싸요

 

 알칼리성 세제를 쓸 경우에는 물에 풀어 희석시킨 다음,

옷을빨리 헹궈야 훼손을 막을 수 있죠

 

또 드라이클리닝 표시가 된 옷을 드라이클리닝 세제와 함께

세탁해 옷을 버리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아요...

 

드라이클리닝 표시가 있는 옷은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안전한 방법!!

- 가정용 드라이클리닝 세제는 물에 넣어 쓰는 알칼리성 세제일 뿐이므로,

드라이클리닝이 필요없는 옷을 빨 때 사용하세요

- 특히 세탁한 뒤 충분히 헹구지 않아 세제가 남아 있으면, 옷이 누렇게 변색된답니다

 

손세탁한 고급 티셔츠가 상할 것을 우려해 대충 짜서 말릴 경우에는

남아있는 세제 때문에 얼룩이 생기고 고유의 색이 빠져나가요.

 

헝겊으로 덮고 다림질해야 하는 옷을 그냥 다리면, 옷이 번질거리며 변색되요

 

최근 나오는 옷중에는 다림질 온도 대신 숫자만 표시된 경우가 많은데,

1은 80~1백 20도,2는 1백40~1백60도, 3은 1백80~2백10도가 적당하다는 표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