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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빨래상식] 알뜰한 주부구단이 알려주는 알뜰살뜰 빨래상식 ^0^ 세탁 잘하는 방법

알뜰 빨래 상식

 

주름이 있는 치마나 바지의 주금을 세울 때는 식초를 바른 후 증기 다림질을 하면 짧은 시간에 쉽게 주름이 서요.


 

자주 입는 양복의 크리닝 값을 절약하려면 다림질을 자주하고,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벤젠이나 휘발유로 닦아내면 되요. 이렇게 하면 옷을 깨끗이 오래 입을 수 있죠.


 

옷이나 카페트에 껌이 묻어 잘 떨어지지 않을 때는 흰설탕 한스푼을 껌 이 묻은 부분에 놓고 비비면 깨끗해져요. 오래되어 굳어버린 껌은 설탕을 놓고 그 위에 뜨거운 물을 조금 붓고 비비면 말끔해 진답니다~


 

흰 와이셔츠는 쉽게 누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는 칼라에 베이비파우더를 뿌리고 다리면 희게 다려져요.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는 깃이나 소매끝에 때가 많이 타게 되는데 찌든 때는 잘 빠지지 않아요... 이럴때는 샴푸를 솔에 묻혀 때가 낀 곳에 발라두거나 남성용 면도 크림을 발라 둔 뒤에 세탁을 하면 깨끗이 빠쪄요.


 

다림질을 하다가 와이셔츠가 약간 눌었을 때는 양파를 잘라서 누른 자국에 대고 한참 동안 문질러 주세요.

 그 후 차가운 물에 씻어 내면 자국이 없어져요.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흘릴 경우 입기전에 풀의 용액에 분무기를 뿜고 다림질을 해두면 풀이 땀을 흡수해 얼룩도 생기지 않고 세탁시 깨끗이 지워져요.

 

물감이 빠질 위험이 있는 옷은 미리 30분 정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두면 색이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어요


 

색이 바랜 청바지는 새 청바지와 함께 세탁하면 진해져 새옷처럼 입을 수 있어요.


 

넥타이는 비에 약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땀이나 향수도 피해야 해요. 넥타이는 꼭 풀어서 보관해야 하며 밑으로 처지도록 걸어 놓아야 원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


 

 

변색되기 쉬운 흰색블라우스나 스카프는 세탁하기 전에 잠시 우유에 담가두면 변색을 방지할 수 있구요. 또 헹굴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가 있어요.